기획사업 및 지역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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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디자인은 마치 그물을 짜가는 과정으로 지역의 살아있는 삶을 획득하기 위한 ‘과정’과 ‘지속’으로서의 디자인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역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고민들, 지역의 생애 등이 어우러져 나오는 지역만의 색깔과 향기들을 ‘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지역주민과 작가들이 함께 다양한 각도와 관점으로 발견하고, 그 다양성에 따른 많은 방법과 형태가 존재하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표현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찾고자 합니다. 지역주민들의 삶과 풍경에 어울리는 색채로 그림을 그리며, 묻힌 역사를 두드려 꺼내어 그 땅 위에 세우고, 그곳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그들만의 향수를 간직하고 이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그들만의 힘으로 지역의 역사, 독자성, 개성을 새로이 써내려갈 수 있는 장場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문화예술소외지역인 지역을 중심으로 나눔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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