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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프로젝트_Beyond Z

기간/ 2018.10.05(금) ~ 2018.11.11(일)
장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갤러리 2
전 시 명
아트프로젝트_Beyond Z
전시작가
이지연
일 정
2018.10.5-11.11
장 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갤러리 2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강주리 – 뒤틀린 자연》

기간/ 2018.10.16(화) ~ 2018.11.11(일)
장소/ 경기도미술관 1층 프로젝트갤러리
전 시 명
퀀텀점프 2018 릴레이 4인전 : 강주리 – 뒤틀린 자연
기 간
2018. 10. 16. (화) – 2018. 11. 11. (일)
장 소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주 최
경기문화재단
주 관
경기도미술관, 경기창작센터
협 찬
산돌구름
참여작가
강주리
내 용
《퀀텀점프》는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가 협력하여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소개하는 연중 기획 전시로서 4인 작가의 전시를 릴레이로 펼쳐낸다. 올해 마지막 작가로 소개되는 강주리 작가는 《뒤틀린 자연 Twisted Nature》전시를 통해, 인공적 환경 변화로 인한 식물의 변이와 기형적 생물 유형을 재현한 펜 드로잉과 설치 작품들을 공개한다. 작가는 언제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는 일상의 도구이자 어떤 공간에서든지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는 종이와 펜이라는 도구로 기이한 자연의 모습을 담아낸다. 볼펜을 이용한 노동집약적이고 명상적인 과정의 드로잉 작업은 작가가 세상을 이해하는 창이 될 뿐 아니라 설치 작업을 구현하는 기초가 된다. 자연사박물관, 과학잡지, 뉴스, 인터넷 등을 통해 철저한 자료조사와 연구를 거친 작가는 자연 생태계에 현존하나 상상 속 존재인 듯 기묘한 돌연변이의 모습을 펜 드로잉이나 아웃라인을 딴 종이들의 설치작품으로 재현한다. 정상의 범주를 벗어나 변형된 동식물들은 유기견이거나 방사능 노출 및 유전자 변형 등의 사회적 이슈와 유관한 것이다. 작가의 작품은 현시대에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은연중에 재고하게 하며, 생명이 무분별하게 소비되고 이용되는 현실에 대한 반영과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경각을 절묘하게 녹여낸다.

2018 경기창작페스티벌 기획전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사이》

기간/ 2018.09.18(화) ~ 2018.11.11(일)
장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전시실 1
일시
2018. 9. 18(화) ~ 11. 11(일)
장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전시실 1
작가
강은혜 강주리 박선영 박슬기 송성진 이수진 전지인 정정호 정철규 최정수 홍유영
경기창작센터가 있는 대부도는 선감도, 탄도, 불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성시와 근접한 위치에 있지만 과거 인천시 관할이였으며 연육화된 이후 섬 아닌 섬으로 안산시로 편입되어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역사적, 지리적, 사회적 맥락의 정체성으로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관계들의 모호한 위치에 있다. 섬 어디든 밀물과 썰물이 드나드는 갯벌과 먼 육지를 향해 가만히 서 있으면 평온하다고 착각이 들 만큼 적막한 고요와 함께 바다 표면에서 올라오는 짙은 안개에 둘러싸이면 아무 일 없는 듯 한적한 시골 휴양지 같은 위로와 착각이 밀려온다.

대부도 사람들은 경기만을 끼고 있는 여느 도시들과 같이 일제강점기 이전에 전형적인 농업과 어업 그리고 넓고 얕은 간석지로 인한 염전 등을 생계 수단으로 삼는 생활에서 일제가 식민지배와 수탈을 용이하게 할 목적으로 근대적 시설들을 정비하며 또 다른 삶의 환경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이후 안산과 시흥을 중심으로 시화호 간척사업과 반월공단과 같은 공업 도시들을 중심으로 맹목적 성장의 시간을 지나며 효율적으로 결정된 목표들에 이르기 위해 복잡하게 산재한 문제들을 간단히 결정해왔고 그 과정에서 몇몇의 현저한 중요 사건들의 목격자로 존재해 왔다.

경기창작센터가 이곳에 우연히 풍광 좋은 장소에 자리 잡게 된 것이 아닌 것처럼 예술가들 또한 자발적으로 그리고 필연적으로 이 장소와 인연이 되어 공동체의 일시적인 일원이자 매개자로서 묻혀진 과거의 잔해들과 현재의 이상적 징후들을 직관적으로 감각하며 그들의 예술적 상상들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본 전시는 예술가들이 규명하거나 밝혀내야 하는 어떤 실체나 사실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예술의 범주에서 주요 로컬리티의 현안들과 재고해야 하는 공통분모들을 확인함으로써 다층적인 역사적 경험과 사회적 상황들에 대한 기억과 개별적인 관점을 주목해보고자 한다.
작품소개
전시전경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전시전경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전시전경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강은혜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강주리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박선영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박슬기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송성진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전지인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정정호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정철규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최정수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홍유영
《적막한 고요와 짙은 해무》

해외초청교류작가 Moondrops

기간/ 2018.09.13(목) ~ 2018.10.11(목)
장소/ GCC gallery 3
해외초청교류작가 Moondrops, Le Brothers & Willem Wilhelmus
Exhibition of international invited artist : MOONDROPS_Le Brothers & Willem Wilhelmus

Duration: 12min, 3-channels

9. 13 (thu) ~ 10.11(thu)
11:00 ~ 18:00
GCC gallery 3

존재와 정체성에 대한 의문과 탐구에서 시작하는 Moondrops는 작가가 거주하는 자연적 환경에서 시작하여 국가, 인종, 역사의 카테고리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자연과 대화한다.

Moondrops, starting from inquiring and exploring existence and identity, continues to correspond with nature as tossing questions of natural environment, nation, race and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