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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창작센터 상반기 기획전 《뉴 컨템포러리》 보도자료

전시제목
<뉴 컨템포러리>, New Contemporary
추진일시
2015. 3. 20. ~ 2015. 5. 18.
전시오프닝 일정
2015 3. 20.(금) 오후 4시30분, 전시사무동 1층 아트카페
전시장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1층(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2층 로비갤러리
전시내용
영상 설치, 공간 설치, 회화 및 드로잉 설치 등
참여작가
– 2015 창작레지던시 작가: 오유경, 차지량, 유목연, 스튜디오1750(김영현, 손진희)
– 전진경(2014 창작공모), 이성실(2014 기획레지던시)
2015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프리젠테이션_Part I
일시
일시 : 2015.3.20.(금) 13:00~16:00
장소
전시사무동 작가별 전시공간
참여작가
박한샘, 오유경, 차지량, 유목연, 스튜디오1750
작가별
프리젠테이션
시간 및 장소
  • 가. 편대식 : 13:00~13:30, 창작스튜디오 2동 205호
  • 나. 박한샘 : 13:30~14:00, 창작스튜디오 2동 203호
  • 다. 스튜디오1750(김영현+손진희) : 14:00~14:30, 전시사무동 1층 기획전시장 내
  • 라. 오유경 : 14:30~15:00, 전시사무동 1층 상설전시장 내
  • 마. 유목연 : 15:00~15:30, 전시사무동 1층 상설전시장 내
  • 바. 차지량 : 15:30~16:00, 전시사무동 1층 상설전시장 내
전시내용
경기창작센터는 2015년 3월 20일(금)부터 2015년 5월 18일(월)까지 2015 경기창작센터 상반기 기획전 <뉴 컨템포러리>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2015 경기창작센터 창작공모 선발작가 및 기입주작가(‘14 창작공모 및 기획레지던시) 6명이 참여하는, 현대미술의 실험적이고 재기발랄한 경향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특히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신규입주작가 프리젠테이션 및 작가와의 대화 시간은, 창작센터 작가들의 창의적 역량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경기창작센터는 오픈 하우스 프로그램 형태로 시범 운영되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가을에 열리는 축제형 오픈스튜디오와 함께 창작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서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창작센터 홈페이지(gcc,ggcf.kr)와 전화(032-890-4824)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작품 이미지
스튜디오1750 작품이미지
스튜디오1750, Kalakshetra Road, 2014, 공간에 설치, 가변크기
전진경 작품이미지
전진경, 데모하기 좋은 날, 캔버스에 아크릴, 140X280cm, 2014
차지량 작품이미지
차지량, 만질 수 있는 꿈, 디지털 영상, 2015

이성실 작품이미지
이성실, 천국-스며들다, 종이위에 먹, 개펄, 오일 파스텔, 212X152c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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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연, 에로어빅, OHP 필름, 가변설치, 2014
오유경 작품이미지
오유경, 베율의 사슬, 종이, 가변설치, 2011

2014 경기창작센터 하반기 전시 《반거창리(半居創離)-잠깐 살며 창작하다 떠나기》

기간/ 2014.12.12(금) ~ 2015.02.17(화)
장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1층(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전시오프닝 일정
2014. 12. 12.(금) 오후 5시, 전시사무동 1층 상설전시장
전시내용
영상 설치, 공간 설치, 사진 및 드로잉 설치 등
참여작가
이창훈(2012 입주작가)
레나타 파도반, 피터 브뤼닉스, 줄리 업메이어(2014 입주작가)
오프닝 퍼포먼스
  • 제목: 칠하거나 지우기
  • 작가: 이창훈(2012 입주작가)
  • 장소: 전시사무동 1층 기획전시실
  • 일시: 2014.12.12. 금요일 오후 5시
  • 내용: 본 퍼포먼스는 전시장에서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수행 작업으로서, 작가는 전시장의 벽면을 전시를 준비하듯 하얀색 페인트로 칠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오프닝공연
  • 제목: 평행, 아름다운 그의 존재
  • 참여작가: 박경소, 김태린(2014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외 3인
  • 공연장소: 전시사무동 1층 상설전시장 내
  • 공연일시: 2014.12.12. 금요일 오후 5시
  • 공연내용: 가야금위에 평행하게 놓여 있는 명주실들이 서로 상응하며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 내듯,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섞이기 힘든 평행선들이 소통을 통해 서로 교차하고, 마주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공연.

    ※ 이창훈의 퍼포먼스는 박경소/김태린의 오프닝 공연과 상관없이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객은 자유롭게 이창훈의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 작가의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내용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희주)는 2014년 12월 12일(금)부터 2015년 2월 17일(월)까지 2012년 기입주작가와 2014년 해외입주작가 등 4인이 참여한 전시 <반거창리(半居創離)-잠깐 살며 창작하다 떠나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공통적 특징인 ‘임시적으로 허용된 공간과 시간’이 작가의 창작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국내와 해외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해외작가의 경우에는 입주기간동안 진행했었던 대부도 지역 및 한국의 사회적 이슈에 대한 리서치결과를 비롯해, 3개월이라는 짧은 입주기간동안 새롭고 낯선 환경과 맞닥뜨리면서 어떻게 지역적, 문화적, 언어적 컨텍스트를 활용하고, 응용하며, 이용하여 본인의 관점으로 재해석했는지 그 결과를 다양한 변주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2012년 입주작가였던 이창훈은,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작가에게 ‘작업 공간’과 ‘제한적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창작의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입주기간이 만료되면 새로운 레지던시, 새로운 스튜디오 공간을 찾아야만 계속 작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불안함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일반적으로 작가는 창조행위와 그 행위의 결과물인 작품을 통해 작가로서의 삶의 의미, 나아가 통상적 삶의 의미를 시각화하여 전시를 통해 공유한다. 하지만 그 동안 여러 레지던시 프로그램에(2012경기창작센터, 2014고양창작스튜디오 등) 참여했었던 이창훈은, 그의 최근 작업 <칠하거나 지우기>를 통해 임시적으로 머물며 창작하다 떠나야 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안에서 과연 작가의 창조행위는 어떤 의미가 있을지 반문해 보고자 한다.
브라질 출신의 작가 레나타 파도반은 지난 15년 동안 지속적으로 물질적/비물직적인 ‘경계’와 드로잉을 통해 경계를 실제/가상의 공간에 ‘매핑’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작가는 우리가 흔히 ‘경계’라고 하면 물질적으로 존재하는 경계들(예를 들면 남한과 북한 사이의 군사분계선)을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비물질적으로 존재하는 경계들(인종, 학벌, 빈부격차, 권력 등)이 더 많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녀의 비디오 설치작업 <바다로 돌아간 소금(모든 경계의 해체를 위하여)>는 대부도의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한 작업으로써, 바닷물이 빠져나간 간조기간 동안 ‘소금’을 사용해 갯벌에 경계를 상징하는 다양한 선들을 그린 후, 만조기간 동안 밀려오는 바닷물에 의해 경계가 해체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업이다. 이는 또한 바닷물로부터 생산된 ‘소금’을 다시 바다로 돌려보냄으로써, 본래 하나의 국가였던 남한과 북한의 화해를 바라는 작가의 제스쳐이기도 하다.
네널란드 출신의 피터 브뤼닉스는 입주기간동안 한국의 보편적 특성과, 한국인이 가장 가치를 두는 ‘무엇’에 대해 리서치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작가는 한국인의 ‘성공’에 대한 열망과 집착, 그리고 그러한 성공을 누구보다도 ‘빨리빨리’ 이루려는 특성에 주목했다. 특히 작가는 성형을 통해 다이어트 시간을 단축하고 빨리 미인/미남이 되고자 하는 열망, 운세를 점쳐 본인의 운명을 성공으로 이끌고자 하는 열망, 과정보다는 결과 위주의 보여주기식 정책으로 인한 난개발, 역사적 근거나 양식을 찾아볼 수 없는 무작위적 건축양식, 안전보다는 빠른 시공과 완성이 우선시됨으로 인해 야기되었던 각종 사회적 사건/사고들을 흥미롭게 관찰했다. 이러한 특징들이 ‘성공’이라는 단어에 함축적으로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한 작가는, ‘성공’이라는 단어를 이루는 여섯 자음을 해체하여 각각의 자음에 스토리텔링을 부여하고 이를 벽면드로잉, 공간 설치, 조형물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출신의 줄리 업메이어는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물리적인 환경과 자신이 속한 사회적인 환경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여기에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지난 십여 년 동안 터키, 유럽 등지를 돌아다니며 늘 새로운 공간과 환경에 적응해야 했던 이방인으로서의 삶이 반영되어 있다. 작가는 낯선 공간과 시간에 놓여 질 때마다 스스로에게 생소한 미학적 감수성, 강조된 사회적 계급구조, 그리고 문화적 가치의 충돌 사이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균형을 잡을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해왔고, 그 결과 작가를 둘러싼 3차원 공간(현실)을 2차원으로 압축한 후(디지털 사진), 이를 다시 여러 겹의 이미지들이 켜켜이 중첩된 3차원 구조로 환원시키는 독특한 프로세스를 통해 현실을 재구성해 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할 작업들은 경기창작센터 인근의 사소한 오브제들을 앞서 설명한 프로세스를 통해 ‘평면랜드’와 ‘입체랜드’가 서로 다른 관점에서 상대방을 바라보는, 다시 말해 ‘평면랜드’의 시각으로 바라 본 ‘입체랜드’와 ‘입체랜드’의 시각에서 바라 본 ‘평면랜드’에 대해 비디오 설치, 디지털 프린트 설치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경기창작센터에 잠깐 살며 창작하다 떠나야하는 작가들의 삶은 대부도를 비롯한 서해안의 지리적 특성인 조석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밀물과 썰물과도 닮았다. 어떤 작가는 불투명한 미래 앞에서 창작행위를 하지만 동시에 본인의 작업을 지우는 행위를 반복함으로써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려고 한다. 어떤 작가는 바닷물에 의해 본인의 창작물이 곧 사라질 테지만, 그것은 사라짐이 아닌 더 큰 바다와 하나가 되는 생성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지난 몇 달간의 입주활동을 마치고 각자의 공간으로 돌아갈 예정인 작가들이 그들의 작품을 통해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지는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창작센터 홈페이지(www.gyeonggicreationcenter.org)와 전화(032-890-4824)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작품 이미지
이창훈
이창훈, 칠하거나 지우기(드로잉), 2014
Renata Padovan
‘Returning the salt go the sea’ (for the dissolution of all borders)
2014
2 channel video installation, loop, 11m23s and 2h.
PJ

Bamboo rulers, nylon, paper, ink
(plastic surgery drawings of measured “correct and incorrect” shapes)
60x20x110cm, 2014
Julie Upmeyer
So much for the Sea
digital archival prints, cold lamination film, misc. hardware
105 X 70 X 10.5 cm, 2014

2014 시․도문화재단 창작공간 통합 페스티벌 《창작의 내ː일! Creative Tomorrow》

기간/ 2014.11.27(목) ~ 2014.11.30(일)
장소/ 서울시청 시민청
주최
전국 12개 시·도 문화재단
강원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광주문화재단
대구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인천문화재단, 전남문화예술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 충북문화재단
주관
서울문화재단 / 후원 : 서울특별시
문의
02-3290-7070, www.sfac.or.kr
전국 12개 시도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이 주관하는 2014 시도문화재단 창작공간 통합 페스티벌 <창작의 내ː일! Creative Tomorrow>가 오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4일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개최된다.
  • 예술가 레지던시를 뜻하는 ‘창작공간’은 예술가들에게 작업실을 제공해 일정기간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예술공간을 의미한다. <2014 시도문화재단 창작공간 통합 페스티벌>은 전국 12개 시도문화재단이 참여하는 최초의 대규모 예술 행사로, 공공과 민간이 운영·지원하는 19개 이상의 창작공간이 참여한다. 전국 창작공간의 직·간접적 성과와 미래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은 두 개의 기획전시 <작품의 시작>과 <어느 예술가의 창작공간>이다. 각각 창작공간 신진작가들의 작업성과와 창작공간과 지역과의 소통의 결과물을 보여준다.
  • 두 전시는 ‘창작의 내:일’이라는 페스티벌 제목처럼 신진작가에 초점을 맞춰 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부산대학교 조선령 교수가 총감독을, 감성정책연구소 최창희 소장이 책임 큐레이터를 맡았다.
  • <작품의 시작> 기획전은 리서치 또는 커뮤니티 활동과 연계한 과정 중심의 작업을 진행하는 창작공간 예술가들의 경향을 잘 보여준다. 대부도 지역을 조사하고 공간을 재구축해 만든 심윤선의 ‘Constructed Island'(경기, 경기창작센터), 유목연의 ‘더 아티스트 보드 게임(The artist board game)'(대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강지윤·장근희(KKHH)의 ‘Office, Security and Artist'(서울, 금천예술공장), 노기훈의 ‘백령이 사는 섬, 백령도 프로젝트 외'(인천, 인천아트플랫폼) 등이 시민청갤러리에서 전시된다.
  • 또 시민청 지하1층 시민플라자에서 펼쳐지는 <어느 예술가의 창작공간> 기획전은 창작공간이 위치한 지역의 지리적·사회적 특성에 주목한다. 정민희의 ‘최고가 되려하는 외'(부산, 홍티아트센터), 권소영의 ‘하슬라 전경'(강원, 정동진하슬라미술관), 정현영의 ‘불, 물에 타오르다'(제주, 문화공간 양) 등 12명의 예술가 작품에 반영된 공간성과 지역성을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도 창작공간의 발전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창작공간 전시 <창작공간의 어제와 오늘>, <오늘의 창작공간>, ▶국제심포지엄 <노동하는 예술가 : 예술환경의 조건>, ▶토론회 <라운드테이블 : 내일을 기획하다> 등 10여 개의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 시민플라자에서 진행되는 인포그래픽 전시 <창작공간의 어제와 오늘>은 창작공간이 조성되고 확대되어온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며, 지역별 창작공간을 소개하는 12개 시·도문화재단 부스전시 <오늘의 창작공간>은 창작공간 입주에 관심있는 예술가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또 11월 27일(목) 시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서울시창작공간 국제심포지엄 <노동하는 예술가:예술환경의 조건>은 「예술가는 왜 가난한가?(Why re Artists Poor?)」의 저자인 네덜란드 경제학자 한스 애빙(68·Hans Abbing)을 초청해 예술가 빈곤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 듣는다. 또한 28일과 29일 지하2층 워크숍 룸에서는 ‘작가육성 및 창작지원’, ‘창작공간 운영과 비전’, ‘창작공간과 커뮤니티’를 주제로 예술가 및 관계 전문가들의 토론회 <라운드 테이블 : 내일을 기획하다>가 진행된다. 모두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 이외에도 페스티벌 기간 동안 박경소(경기창작센터/가야금), 사이먼 웨텀 (대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사운드아트), 움직이는 밴드(서울, 문래예술공장/퍼포먼스)의 공연을 비롯해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의 ‘칭찬리본 만들기’ 체험, 성북예술창작센터의 ‘성북아츠클리닉’,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예술공방’ 등 시민들을 위한 공연 및 창작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시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전국의 시·도문화재단 실무자와 지역 예술가, 전문가들이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본격적인 자리가 마련되었다”면서 “올해 서울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시·도문화재단이 매년 돌아가며 이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 www.sfac.or.kr, 전화 02-3290-7070)
주요 프로그램
주요 프로그램이 구분, 일시/장소,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표입니다.
구분 일시/장소 주요 프로그램



전시1 : 작품의 시작 11.27~12.07
(9:00~21:00)
시민청 갤러리
창작공간과 창작작업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프로세스
작업 중심 전시, 인천아트플랫폼 노기훈 작가 외 3명
전시2 : 어느 예술가의
창작공간
11.27~11.30
(9:00~21:00)
시민플라자
창작공간이 위치한 지역성을 반영한 작품 전시,
제주 문화공간 양 정현영 작가 외 11명





창작공간의 어제와 오늘 :
info_exhibition
11.27~11.30
(9:00~21:00)
시민플라자
창작공간의 현황 및 조성과정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 전시
오늘의 창작공간 :
artspace booth_exhibition
11.27~11.30
(9:00~21:00)
시민플라자
12개 시도문화재단 현황 및 특징, 입주예술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개별 부스전시
라운드테이블 :
“창작의 내일을 기획하다”
11.28~11.29
(14:00~17:00)
워크숍룸
창작공간에서 시행하는 주요 프로그램
성과 공유 및 리뷰, 토론 프로그램 진행
공연 프로그램 11.27~11.28
바스락홀&활짝라운지
박경소(가야금/11.27 13:00), 사이먼 웨텀(사운드
아트/11.27 19:00), 움직이는 밴드(퍼포먼스/
11.28 16:00)의 공연 프로그램
시민참여 프로그램 11.28~11.30
시민플라자
서울시 창작공간 관악, 신당, 성북이 참여하는
칭찬리본만들기, 예술공방 등 프로그램
국제심포지엄 11.27 14:00
서울시청 대회의실
“노동하는 예술가 : 예술환경의 조건”을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엄
(※ 금천예술공장 기획)
오프닝 프로그램 &
네트워크 파티
11.27
바스락홀
오프닝 프로그램 13:00 / 네트워크 파티 19:00

2014 경기창작센터 오픈스튜디오 《오십개의 방, 오만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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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4.10.17(금) ~ 2014.10.19(일)
장소/ 경기창작센터 전관- 창작스튜디오 1, 2, 3 개별입주작가 작업실, 전시장, 야외 공간, 강당 등
개막식
2014.10.17.(금) 오후 5시, 경기창작센터 잔디밭
주최
경기창작센터
행사구성
전시, 이벤트, 축하공연 등
참여작가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60여명 전원
전시 내용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희주)는 2014년 경기창작센터 오픈스튜디오 “오십개의 방 오만가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의의는 입주작가들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작업실과 작품들을 대중에게 공개하여 예술의 매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동시대 미술의 흐름 일부를 공개하고 아울러 경기창작센터가 자리한 대부도의 지역적 특징이 짙은 지역연계 협업작업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개관이래 지속적으로 지역과 연계하여 활동하는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아르코 공공미술 프로젝트 <황금산 프로젝트>가 2014년 하반기와 2015년에 진행됨에 따라 이러한 내용들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픈스튜디오 행사는 입주작가들이 개별 작업실을 일반에 공개하는 의미와 더불어 경기창작센터 내부에서 진행되는 기획전시가 곳곳에서 선보일 예정인데 개별전시 17건, 그룹전시 4건, 축하이벤트 및 상주단체 공연이 8회, 2015년 입주작가를 선발하는 공모설명회 개최, 다매체를 표방하는 경기창작센터의 입주작가들이 그들의 작업을 시연하고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시, 동화, 일러스트 작가들이 공동 참여한 45개의 그림책 전시, 일반인과 예술가가 협업하여 물고기 형태의 대나무 망태기에 대부도 일대의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공공적이며 공익적인 메시지를 공유하는 야외설치 작업 등이 경기창작센터 야외공간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입주작가 3인이 그들의 신작을 발표함과 동시에 교육적인 효과를 담은 인터렉티브 전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초청입주작가 성기완이 주도하는 오픈락페스티발은 최근 가장 활발하게 활동중인 인디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실리카겔, 마이웨이킬링을 비롯하여 대부도지역의 청소년들이 결성한 엑시트, 힙합듀오 가리온 등이 대부도에 모여 행사축하 공연을 펼치며 축제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조성할 예정이다. 2014 경기창작센터 오픈스튜디오 “오십개의 방, 오만가지 이야기”는 오는 10월17일(금)부터 10월19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14 경기창작센터 하반기 기획전-입주작가 5인전 《회귀: Return》

기간/ 2014.07.04(금) ~ 2014.09.30(화)
장소/ 경기창작센터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테스트베드, 로비갤러리
개막식
2014.7.4.(금) 오후 5시,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1층
주 최
경기창작센터
전시구성
회화, 사진, 설치, 영상, 입체 등 60여점과 관련자료
참여작가
박민하, 박성수, 원보희, 허태원, 카우치(COUCH)
(경기창작센터 2013-2014 입주작가 5인)
축약본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희주)는 2014년 하반기 기획전으로 입주작가 5인의 <회귀: Return>를 오는 7월4일부터 9월30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작가는 박성수, 박민하, 원보희, 허태원, COUCH 등 2013년과 2014년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이다.
박성수는 옛 선감학원 시절 소년들의 이야기를 <소년> 시리즈로 선보인다. 박민하는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 <익명의 날들을 위한 꿈>, <부서짐에 대한 단상>을 영상설치로 재편집, 구성하여 소개한다. 작가의 ‘이사’의 일상을 통해 불면증, IKEA 업체의 가구를 분리, 재조립하게 되는 삶을 무성영화를 연상시키는 영화처럼 화면을 ‘변환’ 시킨다. 현대 칠보공예가 원보희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칠보장신구와 칠보와 이질적인 매체들을 결합시킨 평면작업들을 소개한다. 해외입주작가인 일본의 아티스트 듀오 히로키 미야자키(Hiroki Miyazaki), 레이코 아사오(Reiko Asao)로 구성된 카우치(COUCH)의 픽셀작품(pixel works)은 경기창작센터의 특정장소를 픽셀화 하여 사람이 구성한 픽셀화 과정을 체험하도록 유도한다. 허태원은 일본 레지던시 체류기간 동안 만났던 아키요시 지역의 사람들과 그들의 특별한 삶의 체취를 보여주는 ‘작품’ 들을 전시장으로 옮겨와 사진과 영상, 오브제 설치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전시 내용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희주)는 2014년 하반기 기획전으로 입주작가 5인의 <회귀: Return>를 오는 7월4일부터 9월30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14년 입주작가(박성수, 박민하), 해외입주작가(COUCH), 그리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안산시와의 기관협력을 통해 선발된 입주작가(원보희), 2013년 입주작가로서 일본과의 기관협력을 통해 해외레지던시 체류 3개월을 마치고 온 기입주작가(허태원)로 다양한 매체들이 동시에 소개될 예정이다.
박성수는 경기창작센터를 외부인으로 방문하여 접했었던 옛 선감학원 시절 소년들의 이야기를 이제는 입주작가의 입장에서 남기고 싶은 작품들로 구성한 <소년>으로 선보인다. 기존에 작가가 집중해 왔던 수묵화의 다양한 시리즈들의 연장선상에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소년들의 눈을 통하여 상상할 수 있는 아팠던 역사의 단면을 기록하고 기억하고자 하는 박성수의 이번 전시는 대부도 지역을 촬영한 사진작품과 영상설치, 음악이라는 사운드적 요소까지 매체의 확장을 실험하며 경기창작센터 전시공간에서 과거를 돌아보는 전시가 될 것이다.
영상미디어를 주된 매체로 사용하는 박민하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역시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 <익명의 날들을 위한 꿈>, <부서짐에 대한 단상>을 영상설치로 재편집, 구성하여 소개한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작가의 ‘이사’의 일상을 통해 작가가 경험한 이유를 알 수 없는 불면증, IKEA 업체의 가구를 분리, 재조립하게 되는 삶을 모티브로 하여 작가는 IKEA의 3D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방을 만들고 세계 각국의 IKEA 카탈로그 온라인 이미지를 다운 받아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는 건조한 무성영화를 연상시키는 영화처럼 화면을 전혀 다른 분위기로 ‘변환’ 시킨다. 또한 이사를 다니며 새로 구입한 가구 사이를 위태롭게 지나다니는 작가자신의 퍼포먼스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가구를 연상시키는 오브제들과 함께 설치할 예정이다. 박민하의 ‘이동’ 에 관한 작품의 주제를 극대화 시켜주는 듯 이번 전시의 설치 공간 역시 앞뒤가 막혀있지 않고 관람객이 관통할 수 있으면서도 지나가고 스쳐가듯 작품의 감상이 한눈에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현대 칠보공예의 원보희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Naturalism> 이라는 전시타이틀 하에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칠보장신구와 칠보 외에 다른 매체들을 결합시킨 평면작업들을 소개한다. 영지버섯, 상황버섯, 연밥, 호박, 진주 등을 사용한 칠보장신구들은 각각 예부터 인간의 장수를 기원하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이야기들이 전해 내려오며 무엇보다 자연친화적인 작품을 제작해 보고자 하는 작가의 창작열정에 가장 소중한 영감이 되었고, 유리, 칠보 등 이질적인 듯 느껴지는 재료들을 과감하게 결합시킨 칠보평면 작업은 흡사 다다이즘을 전개했던 예술가들의 꼴라주(Collage)를 연상시키며 칠보라고 하는 전통적인 매체를 동시대 미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인다.
해외입주작가인 일본의 아티스트 듀오 히로키 미야자키(Hiroki Miyazaki), 레이코 아사오(Reiko Asao)로 구성된 카우치(COUCH)의 픽셀작품(pixel works)은 장소맞춤형(site-specific) 프로젝트로 특정 공간의 한 부분을 픽셀화 하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착시현상을 경험케 하며 디지털 기기에 의한 픽셀이 아닌 사람이 구성한 픽셀화 과정을 체험하도록 한다. 이들은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과 체험전시실 입구의 경사 진입로에 이러한 픽셀작업을 설치함으로써 색다른 환경의 공간을 전시장 외부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허태원의 AIAV(Akiyoshidai International Art Village) 체류결과 보고전인 <You>는 작가가 기획자로서 아키요시 지역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과 그들만이 소유하고 있는 삶의 체취를 보여주는 ‘작품’ 들을 전시장으로 옮겨와 사진과 영상, 오브제 설치로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의 일본 레지던시 체류기간 중 레지던시의 주제가 ‘지역의 특징’(Features of this land)이었으며 이러한 제목 하에 지역 특유의 널리 알려진 보편적인 요소들보다는 “이 지역을 살아가고 있는 개인들이야말로 진정한 특징(features)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의 생산품을 조명함으로써 그 지역을 구성하고 있는 개개인과 그들만의 특별한 ‘소장품’ 들을 외부로 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이번 전시는 기 입주작가와 현재 입주작가의 조우, 다양한 매체들의 만남과 더불어 자연으로, 현재의 공간을 되돌아보는 역사로, 개인으로, 스쳐 지나가듯 지나치는 작가로서의 삶의 끝없는 이동을 기억하는 정주하는 삶 가운데에서의 ‘회귀’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권오송 개인전 <노송개인전>

기간/ 2014.06.05(목) ~ 2014.06.12(목)
장소/ 경기창작센터 상설전시실
2014년 경기창작센터 해외입주작가 권오송 교수의 개인전 《노송개인전》이 6월5일(목)부터 6월 12일(토)까지 경기창작센터 상설전시장에서 소개되고 있다. 중국 하얼삔 흑룡강대학교 예술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권오송은 경기창작센터의 초청입주작가로 입주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한국 및 대부도의 풍경 및 한국사회에 대한 그의 사유들을 수묵화로 표현한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1957년 출생
흑룡강대학예술학원 교수
중국미술가협회 회원
하얼빈시 미술가협회 부주석
국가 1급 미술사
중국 국무원수당 일생 향유
《老松語.塗》, 《권오송화첩》 개인전집 출판

1981-1958년 베이징 중앙민족대락교 미술계 국화전업
1985-2004년 하얼빈화원 화가
2004-현재 흑룡강대학교 예술학원 교수
1991년 중일미술작품전시에서 국제금상 수상

2001-2012년 역사를 소재로 한 3부작:
2001년 《일식》은 전국 1기 벽화 작품전시에서 우수상 수상, 이 작품을 하얼빈 731부대 죄증전시관에 기증
2005년 《안중근의사사 이토 히로부미를 격사하다》 창작
2012년 《우레인더가 하얼빈에서》 창작, 이 작품을 흑룡강 우레인더 기념관에 기증

개인화집 출간: 《노성화어》, 《노송화집》, 《노성사생》, 《수묵화보-권오송》

퍼블릭아트 뉴 히어로 PUBLIC ART NEW HERO

기간/ 2014.04.30(수) ~ 2014.05.18(일)
장소/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NEMO
<월간 퍼블릭아트>는 2014년을 맞아 신진작가 쇼케이스전 <퍼블릭아트 뉴 히어로 Public Art New Hero>전을 복합문화공간 네모(NEMO)에서 개최한다. 퍼블릭아트는 매 해 ‘선정작가대상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작가 쇼케이스전을 개최해왔다. 특별히 이번 해에는 경기창작센터와의 돈독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한층 풍성한 전시가 될 전망이다.
참여
총 23명
  • 2013, 2014 퍼블릭아트 선정작가 16명(김민선_조각, 김신욱_사진, 설박_평면, 이예승_설치/미디어, 이은열_사진, 차승언_조각/설치, 구지윤_회화, 박문희_조각, 신 유라_조각/설치/영상, 애나한_설치, 윤형민_개념, 이수진_설치, 장철원_회화, 정혜정 _영상, 최현석_회화)
  •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7명(박준식_사진, 박형렬_사진, 박형근_사진, 자우녕_사 진, 이대송_건축설치, 최해리_설치)
주최
월간 퍼블릭아트, (주)인터파크씨어터
주관
(주) 아트인포스트, 경기창작센터
협력
코리아투마로우, MACALLAN
내용
NeMO 1, 2, 3 층 기획전시실을 비롯 옥외 마당과 건물 전체를 활용하는 전시 국내 전도 유망한 신진작가를 선보이는 복합문화행사

2014 경기창작센터 상반기기획전 <해석의 재해석: Reboot Everything>

기간/ 2014.03.20(목) ~ 2014.05.31(토)
장소/ 경기창작센터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테스트베드, 로비갤러리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희주)는 2014년 첫 전시로 2013년-2014년 입주작가 6인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3년 하반기부터 새롭게 기획되어 선보여진 입주작가 소규모 개인전이자 경기창작센터 입주기간 동안의 결과발표전 성격도 지니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기창작센터의 입주작가들 가운데에서도 매우 진취적이면서 실험적인 시도를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는 이들 6인의 신선한 시도들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의의는, 기존의 미술사에서 간과되어질 수 없는 전환점을 만든 현대미술사의 거장들의 개념을 새롭게 재해석하거나(박진옥<팝아트의 역설과 차용을 통한 변주곡>) 간단한 제스처인 ‘접기’를 통해 물성을 실험해보며 그러한 경험들이 축적되어 여러 가지 변형의 선들을 매개체로 물성과 형태에 대한 고정된 인식을 새롭게 해석하고자 하는 시도(정승원<Folding Project>), 존재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서 시작하여 존재의 완성을 이루는 세포, 그것이 모여 조직을 이루고 균열에 의한 해체를 통해 삶과 존재의 회귀, 순환을 다시금 모색하는 설치(배서영<Reflection>), 헌 옷을 재료로 뜨개질 작업을 진행하며 옷들을 편집하고 다시 재구성을 하여 완성한 편물을 제작할 때의 뜨개질 바늘의 교차되는 움직임과 실의 얽힘을 통해 작가와 타인, 내부와 외부, 현실과 이상 등을 엮어보고 치유하고자 하는 해석(이선희<너무나 많은 시작>), 승봉도라는 아름다운 섬에 유입된 한국, 중국의 쓰레기들을 수합하고 재구성하는 설치과정을 통해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정치적인 대립과 마찰 등을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고자 하는 이야기(양쿠라<Made in>), 해외 입주작가로서 처음 접해보는 문화를 통해 한국의 정서, 풍경, 태도, 빠른 변화 등에 주목하며 그것이 우리의 일상의 무게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실험하고자 한 후앙 두케의 점토조각 작업까지 이들은 제부도에서의 삶을 통해 혹은 기존의 미술사적 개념 및 일상에서 해석되어져 왔던 생각들을 어떻게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 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전시는 오는 2014년 5월 3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개막식
2014.3.20.(목) 오후 5시,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1층
주최
경기창작센터
전시구성
사진, 설치, 영상, 입체 등 30여점과 관련자료
참여작가
박진옥, 배서영, 양쿠라(양준성), 이선희, 정승원, 후앙 두케(Juan Duque)(경기창작센터 2013-2014 입주작가 6인)
대표 이미지

박진옥

박진옥
다다는 죽었다
가변설치, 2014

이선희

이선희
말로는 부족할 때
디지털프린트, 풀려진 헌옷, 가변설치, 2014

배서영

배서영
초상
24″x36“
캔버스에 아크릴, 콘테, 글루, 2014
Portrait
24″x36″
acrylic colors, conte, glue on canvas, 2014

정승원

정승원
무제(73°틀어나온···)
10호 변형캔버스, 스커치, 아크릴, 2014

양쿠라

양쿠라(양준성)
Made in
objet, installation, 2014

Juan Duque

Juan Duque
Gravity is very important here
mixed media, installation, 2014

2013 경기창작센터 특별전 <기억 Memory>

기간/ 2013.12.19(목) ~ 2014.02.28(금)
장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1층 전시실 2동
전시 개요
  • 전시명/ 2013 경기창작센터 특별전 <기억 Memory>
  • 기간/ 2013.12.19.(목)∼2014.2.28.(금)
  • 개막식/ 2013.12.18.(수) 오후 5시
  • 장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1층 전시실 2동
  • 주최/ 경기창작센터
  • 전시구성/ 사진, 설치, 영상, 입체 등 20여점과 관련자료
  • 참여작가/ 김미란, 박형근, 고영택, 이혁준, ETC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5(팀))
부대행사 / 경기창작센터 연말벼룩시장 및 아카이브 개소식
  • 일시/ 2013년 12월 18일(수) 오후 5시30분∼8시
  • 장소/ 경기창작센터 창작스튜디오 2동 아카이브룸
  • 내용/ 입주작가와 경기창작센터 직원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이벤트, 역대 입주작가들 자료를 새롭게 정리하여 선보이는 아카이브룸 개소식

경기창작센터(센터장/ 박희주)는 2013년 하반기 특별전으로 현재 입주작가 5인(팀)의 소규모 개인전을 12월 18일(수)에 경기창작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창작센터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이후 대규모 상설전으로 입주작가 쇼케이스 전시를 선보인 데 이어, 전시공간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우 실험적이고 다매체적인 방식의 작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위 전시는 김미란, 박형근, 고영택, 이혁준, ETC 총 5팀이 경기창작센터에 입주하여 전개해 오던 작품들과 그 과정들을 소개하고 향후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전시공간으로서의 기능, 활용성,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 전시의 의의는, 경기창작센터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야키요시다이 국제아트빌리지(Akiyoshidai International Art Village)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돌아온 이혁준의 결과보고전이자 소유와 욕망이라는 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우리의 삶과 그 본질을 돌아보고자 반문하는 새 작업을 소개하는 <AIAV결과보고전/ 소유_돌>, 어느 날 모든 것들이 하나둘씩 점점 무너져갈지도 모르는 현대사회의 여러 가지 징후들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고영택의 영상설치 작업 <징후-무너지는 것의 무게>, 작가의 꿈과 환영으로부터 출발하여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들을 거대한 와이어설치와 영상으로 보여주는 김미란의 <기계의 무의식>, 작가의 고향인 제주도의 생태지대 곶자왈이라고 하는 척박한 환경을 가진 자연지대에 대한 기억, 그 장소가 감내해야 했던 역사적 상흔을 통해 작가를 지배하는 의식, 무의식의 세계를 사진작업으로 보여주는 박형근의 <금단의 숲/ 곶자왈, 숲의 기록 2009-2013>, 경기도 연안 일대의 섬들에서 정주하며 사라져가는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들을 모아 한 여성의 일대기를 만든 프로젝트, ETC의 <시화, 시가 되다> 는 모두 ‘기억’ (memory)을 매개로 독특한 그들만의 내러티브를 구사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2014년 2월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위 전시의 개막식과 더불어 오후 5시30분부터 경기창작센터 연말벼룩시장과 아카이브 개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3 경기창작센터 오픈스튜디오 <삼일야화>

기간/ 2013.08.23(금) 10:00 ~ 2013.08.25(일) 17:00
장소/ 경기창작센터
삼일야화 포스터
셔틀버스
사당역 4번출구 출발 8.23(금) 15:00 / 8.24(토) 15:00 / 8.25(일) 11:00
경기창작센터 출발 8.23(금) 21:00 / 8.24(토) 21:00 / 8.25(일) 17:00

경기창작센터가 준비한 2013 오픈스튜디오 <삼일야화>가 열립니다. 사흘 낮과 밤에 걸쳐 펼쳐질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경기창작센터의 신진, 중견 작가들의 작업과정을 가까이 접하고, 경기창작센터와 입주작가들이 함께 준비한 여러 기획전시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반가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경기창작센터의 열정을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 경기창작센터장 박희주 

오픈스튜디오 OPEN STUDIO
 
창작스튜디오 1동 STUDIO BUILDING 1

R301 최해리 Choi, Haeri
R302 이웅배 Lee, Ungbai
R303 허태원 Heo, Taewon
R304 최은경 Choi, Eunkyung
R305 조재영 Cho, Jaiyoung
R401 나디아 솔라리 Nadja Solari
R402 노명우 Nho, Myungwoo
R403 이병호 Lee, Byungho
R404 염지혜 Yeom, Jihye
 

 

창작스튜디오 2동 STUDIO BUILDING 2
C201 도로시엠윤 Dorothy M Yoon
C202 일제 린더스 Ilse Leenders <KOREAN ROCK GARDENS>
C203 위영일 Wee, Youngil
C204 강민숙 Kang, Minsook <어나더 스튜디오 Another Studio>
C205 백정기 Baek, Jungki <맑은 밤 혼자 걷는다 Walking outside on a clear night>
C206 고영택 Ko, Youngtaeg
C207 박형근 Park, Hyunggeun <산책>
C208 뮌 Mioon
C209 박형렬 Bak, Hyongryol <Figure Project _ Photograph / Video / Installation>
C210 이대송 Lee, Daesong
C301 홍원석 Hong, Wonseok <아트택시필름 Art taxi Film>
C302 임선이 Im, SunIy
C303 주재환 Joo, Jaehwan
C304 이종석 Lee, Jongsuk
 
 
창작스튜디오 3동 STUDIO BUILDING 3
 
P401 이기일 Lee, Kii
P402 이혁준 Yi, Hyukjun
P403 김미란 Kim, Miran <푸른 방의 무의식 The unconscious of Blue Room>
P404 유우연 Yoo, Wooyoun
P405 김승택 Kim, Seungtaek <일상적인 것들>
P406 강상우 Kang, Sangwoo
P410 정기현 Jeong, Kiheoun
P411 손민아 Son, Minah
P412 green and brown pictures_최두수·정동구 green and brown pictures_Choi, Dusu·Jung, Dongkoo
P413 홍남기 Hong, Namkee
P501 이윤기 Lee, Yungi
P502 프로젝트 그룹 M.S._김홍수·원동민 Project Group M.S.(Kim, Hongsu·Won, Dongmin)
P503 이대일 Lee, Daeil
P504 박준식 Park, Junsik
P506 박용선 Park, Yongseon
P508 송미경 Song, Mikyung <no made lab>
P509 오소영 Oh, Soyoung
P510 자우녕 Ja Woo Nyung <현재는 과거가 발산하는 기호들의 장>
P511 강현덕 Kang, Hyunduck
P512 김경희 Kim, Kyunghee
P513 ETC_이샘·전보경·진나래 ETC_Lee, Saem·Jun, Bokyung·Jin, Narae
  
지역디자인 프로그램 LOCAL DESIGN PROGRAM
 
대부도 오래된 집 프로젝트
창작스튜디오 2동 커뮤니티룸 / 조전환·손민아·자우녕·이윤기
기획레지던시 입주 작가 조전환, 손민아, 자우녕, 이윤기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부도 오래된 집 프로젝트>는 지역디자인의 건축 요소로서 한옥을 재인식하고, 대부도 지역주거문화의 주체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오픈스튜디오 기간 동안에는 지난 3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되고 있는 대부도 한옥 답사 과정을 공개하고, 현재까지 수집된 주거 생태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지역 커뮤니티의 시공간적 모듈’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8월 24일(토)-25일(일) 5시부터 ‘평상토크’가 진행됩니다.
 
 
아트농장 GCC + 어제 뭐 먹었니?
창작스튜디오 2동 구 아카이브실 / 정기현
아트농장GCC는 경기창작센터 내 유휴공간을 개간하여 조성한 텃밭으로, 입주 작가와 직원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아트농장의 농부들은 열심히 자신의 밭을 가꾸고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삶의 활력을 얻을 뿐 아니라 건강한 음식을 수확하여 나누고 있다. 정기현은 텃밭 분양과 개간, 고라니 방지 울타리 설치, 작물 재배 및 수확 과정 등 아트농장 GCC의 프로젝트 과정을 모아 전시하고, 더불어 잉여농산물과 레시피를 공유하고 대리농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어제 뭐 먹었니?-What did you eat yesterday?->를 함께 운영한다.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 CREA+ART PROGRAM

GCC 열린 아뜰리에
창의예술동 2층 로비
오픈스튜디오 기간 동안 ‘GCC 열린 아뜰리에’를 통해 2013년 경기창작센터 창의예술(Crea+Art) 상반기 진행 과정이 공개된다. 경기창작센터는 입주작가의 작품 활동을 매개로하여 다양하게 파생되고 있는 동시대의 예술과 교육을 접목함으로써 독창적이고 확장된 형태로서의 예술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아카이브 방식으로 전시되는 이번 GCC 열린 아뜰리에는 창의예술캠프, 사회복지 프로그램, 지역학교 연계 프로그램, 공직창의과정 등에 참여했던 어린이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나는 지금 여기 있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Ich bin da, um dich zu lieben
창의예술동 2층 로비 / 강현덕 
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 작업에서의 사랑은 예술과의 교류이다. 벽돌 하나에 담겨 있는 사랑의 환상을 통해 이 작업의 참가자들은 예술이라는 영역dmfh 한 걸음 내딛는다. 사랑의 이름으로 핑크빛 순수함을 공유하고 예술 작품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 내면의 가치를 재생산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의 일상적인 것들 our day-to-day things
창의예술동 2층 로비 / 김승택
기억 속에 거하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동네 풍경들은 집이아닌 거리에 버려진 오브제들로
이미지를 채워 나만의 선택과 배열과정을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간과했을 지도 모르는
삶의 이야기의 풍경이다.

대부도 사진클럽전 Daebudo Photo Club Exhibition
창의예술동 2층 로비 / 대부도사진클럽 회원대부도 지역 주민으로 이루어진 대부도사진클럽은 2010년 경기창작센터의 지역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결성되었다. 이번 전시는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고 있는 그들의 활동을 함께 들여다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 프로그램 EXHIBITIONS
 
돌림노래는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 A Troll doesn’t save the world
창작스튜디오 2동 테스트베드 / 조재영, 최해리
경기창작센터에서 만난 조재영, 최해리가 돌림노래의 방법론을 은유하여, 본인들의 작업을 이용한 물리적 대화를 시도한다. 서로의 작업을 통해 질문을 주고받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돌림노래는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는 조재영, 최해리가 소속되었던 조각과 회화라는 미술의 전통적인 장르와 영역의 한계들, 관습적 위계들을 끊임없이 의심하면서 와해시킨다.
 
어나더 스튜디오 Anotehr Studio
창작스튜디오 2동 테스트베드 / 강민숙
강민숙은 오픈스튜디오 전시 기간 동안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각종 집기와 작품들을 동료 작가들로부터 받아 보관해 주는 임시 창고를 운영한다. 오픈스튜디오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일련의 상황을 소재로 하는 강민숙의 프로젝트는 오픈스튜디오를 위해 현재 사용 중인 스튜디오를 물신화 해야만 하는 일종의 압박 혹은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시도이다.
 
춘일의 와송 Wasong of Spring Day
창작스튜디오 2동 구 아카이브실 / 박준식
와송과 개똥숙은 항암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준식은 고 최춘일 경기창작센터장을 기억하면서, 주인을 잃은 와송을 필요한 이들에게 나눠주고자 한다.
 
Answer out of the storm
창작스튜디오 2동 아카이브실 / 이대일
사운드설치. www.imdaily.net
 
시화, 시가되다_ETC
창작스튜디오 2동 1층 / 8월 23일(금)-25일(일)
한국의 압축적 근대화를 지나왔던 연안마을 여성들의 경험 지식 이야기는 그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있다. ETC는 인류학적 현지조사와 더불어 여성들의 생애사적 조사를 통해 개인의 생애과정 속에 내포된 경기도 연안의 문화 사회 경제 정치적 변화과정을 알아본다. 대부도 및 선감도 등 서해안의 섬들은 한국 근대화의 과정은 물론 시화호의 건설로 급격한 삶의 변화를 겪었으며, 이러한 조사를 바탕으로 창조된 한 여성의 인생 이야기는 경기도 특유의 역사적 사회 구조 속의 여성의 위치와 모습을 보여준다. ETC는 판소리와 책, 전시 등 예술 형식을 통해 연육이라는 지정학적 특성으로 인해 변화된 역사적 흐름과 개인의 삶의 이야기를 교차시킨다.

 

 
미술로 힐링하기_김미란, 김설유
창작스튜디오 2동 1층 / 8월 23일(금) 14:00-17:00, 8월 24일(토) 11:00-15:00
전문 미술심리치료사의 상담 코너와 함께 와이어로 드로잉하기 워크샵이 진행된다.

아트택시필름 Art taxi Film
창작스튜디오 2동 지하 / 홍원석
경기창작센터를 거점으로 진행된 p택시프로젝트의 영상을 비롯하여, 한국의 5개 지역을 돌며 제작한 아트택시프로젝트의 영상들을 공개한다. 도시에서 경험하지 못한 인물들을 마을 곳곳에서 만나고, 아트택시로 함께 이동하면서 장소 특정적 예술을 공동체 특정적 예술로 진화시키는 커뮤니티아트의 프로세스의 일원이 된다.
 
M.S.G. (동민+홍수+경기창작센터)
창작스튜디오 2동 지하 / 프로젝트 그룹 M.S. (김홍수+원동민)
경기창작센터에 들어와 보고, 듣고, 느낀 점들에 대한 프로젝트 그룹 M.S.만의 기록.
 
Forest_Eden 19-2 / 19-3
전시사무동 2층 로비 / 이혁준
숲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작업으로 인간의 공간과 자연의 경계에서 촬영된 다양한 사진들의 꼴라쥬 작업이다. 각 14점으로 구성된 두 작품은 연결성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설치할 경우 26점으로 이루어진다.
 
흔적
전시사무동 2층 테스트베드 / 자우녕
30-40년간 선감도에 있었던 폭력적 현장을 자우녕의 필터로 기록하고 담았다.
 
서쪽의 초행길 West of the Stranger the Way
전시사무동 1층 기획전시실 / 최은경
안에서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을 담담하게 표현하는 최은경의 회화전시로, 스쳐가던 작가의 주변 광경들을 작가 자신의 유려한 텍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색, 길을 가르다_오소영
섬마루극장 앞 / 8월 23일(금)-25일(일)
-님들 자동차는 고이 모시고, 제 자동차에 색을 칠하세요. 마음껏 칠하세요.
 
-국제 워크 캠프단과 함께 벽을 그렸다
나누고픈 마음만 있다면 이름도 몰라도, 성도 몰라도 된다.

 

야외 스크리닝 <GCC Media Wall>
다목적홀 외벽 /
입주작가 중 미디어 영상 작가
8월 23(금)-24일(토) 17:00-22:00
경기창작센터 건물외벽을 이용하여 입주작가들의 미디어·영상 작업을 프리뷰 형식으로 상영한다.
이벤트 EVENT
삼일야화 개막공연_창작그룹 노니
전시사무동 앞마당 / 8월 23일(금) 17:30-18:00
기획레지던시 입주작가 김경희가 속한 창작그룹 노니가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시간과 공간을 소리로 보듬고 깨우려 한다. 모두 함께 그 시간과 공간을 편안하고 즐겁게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야화클럽 Night Club 夜火>_이기일, 이대일, 최두수, 김승택
다목적홀 2층 섬마루강당 / 8월 23일(금) 17:00-22:00
오픈 스튜디오 첫날, 단 하루! 작가들이 운영하는 예술 술집이 열린다.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하고, 전문악사의 반주에 맞춰 신나게 노래도 부를 수 있는 대부도 최대의 나이트클럽에서 멋과 흥을 즐기길 기대해 본다.
 

 

콜라보 콘서트 <왓츠 공감>_더 바디샤워, 박근홍(게이트플라워즈 보컬), 브로큰발렌타인, 성기완(3호선버터플라이 기타리스트) 외
섬마루동 2층 강당 / 8월 24일(토) 19:00
늦은 여름 밤 대부도에 아티스트들의 작은 축제가 열린다. 인디밴드들과 작가, 주민들이 다정하고 수줍게 어울리며 예술과 삶, 힐링의 시간을 나눈다.
(※ 위 출연진은 주최 측의 사정 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no made no.1_송미경
경기창작센터 섬마루동 앞 / 8월 24일(토) 17:00
입주작가 송미경이 전통 악기를 가지고 경기창작센터의 영혼들을 달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특별포럼 SPECIAL FORUM
신문 읽는 남자의 ‘생각 편집’ / 녹색대학 온배움터 생명문화연구소와 함께하는-미의 유역(流域)과 생명문화
창작스튜디오 2동 세미나실 / 미술평론가 김종길 
8월 23(금) 14:00-17:00
  
기획 경기창작센터
총괄진행 박희주 경기창작센터장
 
학예팀 김진희, 김현정, 윤가혜, 최정수, 성승혜, 조혜정, 이칠재, 이주현, 서정민, 이현인
기획사업팀 채치용, 김미선, 이문희, 차영근, 정현주, 조근하
시설팀 박문철, 박준형, 오민성, 조관휘, 박종원, 강제을, 김병완, 김일용, 김옥엽, 유일순, 이정숙
 
디자인 이주현
인쇄 수디자인커뮤니케이션
 
편집인 경기창작센터장 박희주
발행인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엄기영
발행처 경기창작센터
발행일 2013. 8
주관 경기창작센터
주최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협찬 OB맥주 카프리 
       “카프리 아트 콜라보레이션: 2013경기창작센터 오픈스튜디오 <삼일야화>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