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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X서혜민<두 귀 사이에는 얼굴이 있다> 아르코 청년예술가 지원 다원예술분야 선정작
admin - 2021.02.09
조회 481
김채린X서혜민 - 두 귀 사이에는 얼굴이 있다
김채린X서혜민<두 귀 사이에는 얼굴이 있다>
아르코 청년예술가 지원 다원예술분야 선정작
기간
2020년 12월 28일부터 계속(온라인)
장소
문화비축기지 T6원형회의실
기획 및 참여작가
김채린, 서혜민
퍼포머
김석중(무용), 선민수(타악)
음향조감독
임형섭
비평
신예슬, 홍이지
사진, 영상
윤관희
포스터 디자인
에이블리스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력
문화비축기지
조형예술가 김채린 작가와 오디오비주얼 아티스트 서혜민 작가는 서로가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작업 재료를 공유한다. 또 아름다운 소리를 발생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악기의 구조를 관찰하여, 조형작품이 소리 발현체로 역할하는 것을 탐구한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세 개의 조형작품을 음악의 구조 안으로 끌어들여 조형 작품을 연주하기 위한 전자음악 곡 “두 귀 사이에는 얼굴이 있다.”를 만들고, 비대면 전시 퍼포먼스로 발표했다.
‘두 귀 사이에는 얼굴이 있다.’ 공연실황영상


공연실황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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