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예정
예술가가 그동안 써온 글을 다시 읽고 자신의 창작 주제와 표현을 점검해보는 자기(글)쓰기 워크숍입니다.
경기창작캠퍼스 재개관을 기념하여, 참여자들이 경기창작캠퍼스에서 3박 4일 동안 체류하며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종료
대부도 글램핑장에서 진행되는 <그림캠프>는 잠시 일상에서 벗어난 1박 2일 예술x캠핑 프로그램입니다.
<대부도 인생 네 컷>은 아이들이 대부도의 바람, 하늘, 숲을 온몸으로 느끼며 시각(그림)과 언어(한 줄 글)로 표현하고, 그 자연 속에 머무는 '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총 4페이지의 스토리북을 완성하는 통합 예술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새들의 갯벌식당> 은 대부도의 바닷가에 계절별로 찾아오는 새들과 갯벌에 서식하는 생물에 대한 정보, 그리고 해양생태계와 습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하는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