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예정
경기창작캠퍼스 재개관을 기념하여, 참여자들이 경기창작캠퍼스에서 3박 4일 동안 체류하며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진행중
복합문화공간 경기창작캠퍼스에서는 입주 예술단체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단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종료
《한지 여행》은 창작동화 <떠돌이 통꾼> 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질기고 특별한 종이인 '한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웁니다.
양서현 작가의 하트 실뭉치 회화를 연상시키는 오브제를 만들어 보고, 실이 은유하는 연결, 사랑과 감사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윤슬 한 잔》은 예술과 환경을 결합한 바닷가 티 타임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