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예정
<새들의 갯벌식당> 은 대부도의 바닷가에 계절별로 찾아오는 새들과 갯벌에 서식하는 생물에 대한 정보, 그리고 해양생태계와 습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하는 활동입니다.
진행중
《윤슬 한 잔》은 예술과 환경을 결합한 바닷가 티 타임 프로그램입니다.
종료
《미러 페인팅 : 거울 너머 온 아름》은 어린이들이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관찰하고 내면의 풍경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며,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게 긍정하는 법을 배우는 문학 기반 예술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바다향기 테라리움>은 대부도의 바닷가에서 서식하는 생물에 대한 정보와 해양생태계와 습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하는 활동입니다.
바다를 품은 문화예술 휴게소 경기창작캠퍼스는 일상으로부터의 짧은 일탈과 힐링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생각캠프 《바다에서, 이틀 밤》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