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예정
본 프로그램은 상품가치를 잃고 버려지는 '파지김 (못난이 김)'을 문화예술 교육의 재료로 재조명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 순환이 메시지를 시각·생태 예술로 전달하는 지역 밀착형 업사이클링 융복합 프로그램입니다.
진행중
《윤슬 한 잔》은 예술과 환경을 결합한 바닷가 티 타임 프로그램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2026년 2월 20일(금)부터는 유료화로 전환 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본 프로그램은2026년 2월 20일(금)부터는 유료화로 전환 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복합문화공간 경기창작캠퍼스에서는 입주 예술단체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단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