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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협력] 팡팡! 순간의 물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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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관협력] 팡팡! 순간의 물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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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기간 2026-01-14(수) ~ 2026-02-06(금)
    장소 1F 경기창작캠퍼스 교육동 공공갤러리
    기획 최효정, 안 형
    참여작가 강민지, 김지혜, 안수빈, 안종우, 안 형, 윤혜준, 이정연, 이희경(삐엘)
    주최주관 작은 손 프로젝트
    후원 (재)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
    대상 영아 유아 초등 청소년 성인
    참가비 무료
  • 기획의도

    우리는 매일 하루에도 수십번 수많은 순간을 경험합니다.

    말로 다 하지 못해 아쉬운 감정, 소리처럼 스쳐 지나간 기억, 설명하기 어려운 변화들은 대부분 마음속에 잠시 머물다 사라집니다.

    《팡팡! 순간의 물질화》는 바로 그 찰나의 감정과 기억에 주목하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상과 자연에서 비롯된 감정의 파편들을 회화, 입체,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하나의 물질적인 형태로 풀어냅니다.

     

    기하학적 구조와 유기적인 형상, 도자와 유리, 실과 천이 만나는 과정은 감정이 응축되고, 해체되며, 다시 이어지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터지는 소리처럼 폭발음과 같은 강렬한 ‘팡팡’의 이미지는 역설적으로, 그러한 순간을 다시금 가까이서 바라보자는 의미와 내면의 변화가 외부로 드러나는 순간을 상징합니다.

     

    작가들이 제시하는 색과 형태, 반복과 변주는 정형과 비정형, 자연과 인공의 경계를 오가며 감정의 유동성과 기억의 형성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시각적 언어는 관람객 각자가 자신만의 감정과 기억을 떠올리고, 그에 맞는 감정의 공간을 발견하도록 안내합니다.

     

    《팡팡! 순간의 물질화》는 단순히 ‘보는 전시’를 넘어 감정의 맛을 경험하고 느끼는 전시입니다.

    작품 앞에서 관람객의 기억과 감정이 작품위에 얹어지며 내면의 율동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이 각자의 내면에 작은 울림으로 남아 예술이 감정을 대변하는 텍스트가 될 수 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참여작가

    강민지, 김지혜, 안수빈, 안종우, 안 형, 윤혜준, 이정연, 이희경(삐엘)

     



    주최주관

    작은 손 프로젝트

     


     

    작가소개

    작은 손 프로젝트(Smallhand project) | @smallhand_project

    작은 손 프로젝트는 국내외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전시, 예술교육, 참여형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문화예술 단체입니다. 예술을 결과가 아닌 과정 중심의 창작 경험이자 사회적 소통의 매개로 바라보며, 연령과 대상,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포괄적 예술 실천을 지향합니다. 
    이번 《팡팡! 순간의 물질화》 전시에서는 전시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교육·체험 프로그램 〈팡팡! 아틀리에 vol.1〉을 함께 운영하며, 관람객이 예술적 사고와 감각적 실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합니다. 작은 손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예술의 공공성과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예술적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작가 및 작품소개

    강민지 kang, Min Ji | @minjmade

    강민지 작가(b. 2000, 중앙대학교 공예전공 학사 졸업)는 바다의 고요와 격정이 반복되는 움직임에서 삶의 감정과 우연성을 바라봅니다. 예측할 수 없는 파도의 순간들 속에도 분명한 질서가 흐른다는 믿음은 작업의 출발점이 됩니다. 작가는 바다의 장면을 기록하고 그 기억을 바탕으로 흙을 빚고 유약을 입히며,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흐름과 균열, 변형을 통제의 대상이 아닌 작품의 일부로 받아들입니다. 우연을 필연의 또 다른 형태로 인식하는 이러한 태도는 완성을 고정된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 확장시키며, 흔들리는 순간들마저 포용하는 작업을 통해 조용한 위로를 전합니다.

     <물너울>, 2024, 양모, 오간자, 70 × 110 cm

     

    김지혜 Kim, Ji Hey | @jihey_kim1027

    김지혜 작가(b. 1983, 호주 멜버른 대학교 순수미술학과 졸업)는 자연의 움직임과 공기의 흐름에서 비롯되는 감각적 경험을 바탕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가에게 자연은 여러 겹의 이미지와 감정이 층층이 쌓여 하나의 시각적 심상으로 흡수되는 공간이며, 이러한 기억들은 시간 속에서 정리되어 작업으로 옮겨집니다. 우연히 마주치는 시골길의 논과 밭, 버려진 땅 위의 풀과 들꽃, 그 위를 스치는 바람과 빛은 작가에게 중요한 영감의 원천입니다. 자연 속 버려진 생명들이 지닌 강인한 생명력과 고요한 아름다움을 색과 추상의 움직임으로 담아내며, 작품을 통해 보는 이에게 평안한 위로와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유유자적 vol.1 - 하늘과 땅과 바다와 나와>, 2024, 캔버스 위 자개, 모래, 아크릴, 50.5 x 50.5 cm

     

    안수빈 An, Su Bin | @forest_binbin

    안수빈 작가(b. 1974, 한양여자대학교 응용미술과 졸업)는 ‘산책+바느질’을 주제로 자연과 일상의 시간을 작업으로 엮어내는 작가입니다. 숲과 도심 공원을 걸으며 자연물을 채집하고, 그 위에 바느질을 더하는 과정은 걷기와 관찰, 손의 노동이 결합된 창작 행위로 이어집니다. 씨앗과 나뭇잎, 열매껍질처럼 연약하고 비정형적인 자연물에 바느질을 더하는 행위는 손상될 위험을 감수하는 과정이지만, 이를 통해 하나의 자연 오브제가 탄생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오브제들이 모여 숲의 시간과 이야기를 전하며, 자연이 건네는 섬세한 감각을 조용히 되살리고자 합니다.

     

    <산책+바느질, 2024~2025>, 2025, 자연물에 자수, 145 × 145 cm

     

    안종우 Ahn, Jong Woo | @jongwoo_ahn

    안종우 작가(b. 1987,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석사 재학)는 사진을 찍고 기록하는 행위에 주목하며 기억과 기록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작가는 물리적 기록물을 바탕으로 경험의 연속성을 분절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역사와 기억이 형성되는 구조를 질문합니다. 정물 배치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한 뒤 프레임 발췌와 크로핑 등의 편집을 거쳐 연속적 경험을 파편화하며, 이는 현재 시점에서 과거의 경험을 다시 호출하는 회상의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작업은 기록의 풍화와 변형을 통해 새로운 연속성을 구축하며, 기억과 기록의 가능성을 확장합니다.

    <두개의 잔과 스푼>, 2024, 순지에 시아노타입, 120 x 60 x 4 cm

     

    안 형 An, Hyeong | @happy_ceramic_studio

    안형 작가(b. 1998,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예학과 석사 재학중)는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고립과 소속의 감각에서 출발해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관계의 거리와 경계를 동심원의 구조로 바라보며,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그어온 사회적 선들을 탐구합니다. 작가는 한때 쓰이다 버려진 점토를 다시 불려 부드러운 크림 질감으로 만들고, 짤주머니를 이용해 케이크를 장식하듯 형상을 쌓아 올립니다. 나눔과 축하를 상징하는 케이크의 이미지를 전복한 이러한 작업은 관계의 형태이자 사회적 구조에 대한 은유로, 경계와 내면의 공간을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A Bit Too Big>, 2025, 자기에 결정유약, 수금 장식, 59 × 50 × 69 cm

     

    윤혜준 Yoon, Hye Jun | @yoonhyejun_art

    윤혜준 작가(b. 1986, 건국대학교 현대미술과 졸업)는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정원’을 삶의 성찰과 감정이 머무는 공간으로 바라보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신을 하나의 정원에 빗대어 표현하고, 그 위에 시시각각 드리우는 감정과 생각의 흐름을 하늘의 풍경, 특히 구름의 형상으로 시각화합니다. 통제할 수 없이 밀려오는 일상의 사건과 감정들은 거대한 구름처럼 피어오르지만, 이는 위협적인 존재가 아닌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그려집니다. 정원과 구름 사이의 미묘한 괴리와 공존을 통해, 혼란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켜내려는 의지와 조용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상한 기분(strange feeling), 2024, 캔버스에 페인트펜, 22 x 16 cm

     

    이정연 Lee, Jung Yun | @yunilee_1

    이정연 작가(b. 196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졸업)는 도시를 고정된 구조가 아닌 시간과 기억, 감정이 끊임없이 층을 이루며 변화하는 ‘존재의 흐름’으로 바라봅니다. 작가는 이러한 도시 속에서 고정되지 않은 정체성과 유동적인 연결이 만들어내는 ‘유목적 자유’를 탐구합니다. 단순화된 건축 구조와 지도 형상을 바탕으로 반복 배열된 오각형 유닛은 개별성과 관계성이 공존하는 도시의 단위를 상징하며, 축적된 기억과 흔적을 담는 그릇으로 작동합니다. 조밀하거나 분산된 배열을 통해 도시의 밀도와 정체성 형성 과정을 시각화하며, 다차원적이고 비위계적인 감정의 관계망을 드러냅니다.

     

    <Emotion code #1_Athens>, 2025, Acrylic, gel stone, binder, acrylic supplements on canvas, 80 × 80 cm

     

    이희경(삐엘) Lee, Hee Kyung | @min_paint_art

    이희경(삐엘)작가(b. 1971)는 한국의 전통적 상징과 현대적 오브제를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낯선 화면을 구성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화를 기반으로 한 창작 과정을 통해 전통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학과 유머를 담아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표현을 통해 한국적 정체성과 문화적 다양성이 공존하는 지점을 탐구하며, 과거와 현재가 겹쳐지는 상상 속 공간을 화면 위에 펼쳐냅니다.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작품 세계는 관람객에게 친근함과 동시에 새로운 시각적 이야기를 제안합니다.

     <색동 한모금> , 2025, 캔버스에 수간분채, 45.5 x 53 cm


     

    작품사진

     

     

     

    한제훈 | 밤의 경계 The Liminality of Dusk

     

     

    허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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