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감역사박물관
-
- 0
- 0
전시기간 2024-01-01(월) ~ 2026-12-31(목) 장소 1F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기획 선감학원 아동피해대책협의회 참여작가 선감학원 피해자 단체 주최주관 선감학원 아동피해대책협의회, 경기도 후원 (재)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 대상 영아 유아 초등 청소년 성인 참가비 무료 -
-
박물관 소개
선감역사박물관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선감도에서 발생했던 어린 소년들의 인권 침해와 희생의 역사를 기억하고, 선감학원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입니다.
1942년, 조선총독부가 일제강점기 감화원 시설로 선감도에 거주하던 주민 400여 명을 다른곳으로 강제 이주시킨 후 선감학원을 설립하였습니다. 선감학원은 사회 반항아 등을 보호·교화한다는 명목으로 운영되었지만, 실제로는 소년들에 대한 인권 침해가 발생한 곳이었습니다. 많은 소년들이 강제노동, 구타, 영양 실조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통을 겪었고, 그 과정에서 안타까운 희생도 이어졌습니다. 해방 이후에도 부랑아 단속 정책이 지속되면서 선감학원은 1970년대 말까지 운영되었으며, 이후 1982년 완전히 폐쇄되었습니다.
선감역사박물관은 선감도에서 40여 년간 존재했던 소년수용소 '선감학원'의 역사를 기록하고 공유하며, 그곳에서 살아야 했던 원생들의 삶과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2017년 1월 개관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 운영과 함께 유적지 주변 정비, 추모 문화제 등 다양한 기억·추모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물관 전경<선감역사박물관>

<선감역사박물관 전시>

<선감역사박물관 전시>

<선감역사박물관 전시>

상설전시
선감역사박물관


